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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페이지 내용 : 화 보 ┃ 순 례 가 는 길 용장골에서 설잠 스님 매월당 김시습 용장골 골 깊으니 茸長山洞窈 오는 사람 볼 수 없네 不見有人來 가는 비에 신우대는 여기저기 피어나고 細雨移溪竹 비낀 바람은 들매화를 곱게 흔드네 斜風護野梅 작은 창가엔 사슴 함께 잠들었어라 小窓眠共鹿 낡은 의자엔 먼지만 재처럼 쌓였는데 枯椅坐同灰 깰 줄을 모르는구나 억새처마 밑에서 不覺茅簷畔 들에는 꽃들이 지고 또 피는데庭花落又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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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페이지 내용 : 템플스테이 2023 · 가을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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